울산공항에 취항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2개 항공사의
운항 손실금을 보전하기 위해
1억 8천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1년 11월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조례'가
제정된 이후 첫 재정 지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항공사들이 적자 때문에 항공 편수를
더 줄이면 시민 불편이 커질 것으로 우려해
재정지원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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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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