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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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추워져.. 내일 낮 최고 8도
절기상 소설인 오늘(11\/2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13.6도를 기록했고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공기의 영향을 받으면서 내일(11\/23)은 3도에서 8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낮 최고기온이 5도 이상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오는 2...
유희정 2016년 11월 22일 -

김 시장, 세종연구소에서 특강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11\/22) 세종연구소 대강당에서 '시대정신-공정과 소통'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김 시장은 사회갈등과 공공갈등 등 갈등의 프레임에 갇힌 대한민국의 현실을 지적하고 소통의 부재, 개인과 지역 이기주의 등을 갈등의 주요 원인으로 진단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1월 22일 -

현직 남구의원에게 욕설*폭행한 4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현직 기초의원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11\/22) 11시쯤 남구의회 건물 1층 로비에서 남구의회 이종찬 의원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의원의 고등학교 후배인 이 씨가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시...
이용주 2016년 11월 22일 -

울산문화재단 직원 공채 24.4대 1
내년에 출범하는 울산문화재단 직원 공채 경쟁률이 평균 24.4대 1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팀장인 다급은 2명 모집에 38명이 지원했으며, 라급은 5명 모집에 84명, 마급은 4명 모집에 70명, 바급은 4명 모집에 174명이 응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면접전형을 거쳐 다음달에 최종합격자를 발표...
2016년 11월 22일 -

춘해보건대 수시 물리치료과 최고 28.5대 1
춘해보건대학교의 올해 수시 모집 결과 58명 모집에 모두 965명이 지원해 평균 16.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학과별 경쟁률은 물리치료과가 28.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간호학과 22.5대 1, 치위생과 20.8대 1의 순을 보였습니다. 간호학과에는 4년제 졸업생 3명이 재입학 지원했으며, 2명을 선발하는 만학도 전형에...
서하경 2016년 11월 22일 -

울산 대왕암공원서 40대 교사 실종(그림X)
지난 4일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사 46살 홍 모씨가 실종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홍 씨가 자신이 머물던 숙박업소에 "가족들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남긴 점과 홍 씨의 가족들이 지난달 가출 신고를 한 점 등을 토대로 대왕암공원과 주변 해안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6년 11월 22일 -

(수정) '박근혜 대통령 퇴진' 노조 동참 잇따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울산에서도 근로자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오늘(11\/22) 현대차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재벌의 처벌을 요구하는 시국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는 24일 조합원 4만9천여 명을 대상으로 민...
유영재 2016년 11월 22일 -

아파트 화재.. 1,100만 원 피해(중부소방서)
오늘(11\/22) 오전 7시 20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소파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 소파 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2016년 11월 22일 -

생활주변 폭력배 단속.. 315명 검거, 53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조직폭력배와 동네조폭 사건 637건을 처리해 지난해 보다 14% 늘어난 315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5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분석 결과 폭력과 갈취 등 전형적인 조직폭력배 범죄는 줄어드는 반면, 도박장 운영이나 인터넷 도박 사이트 운영 등 사행성 영업이 급증해 조폭의 새로운 자금...
이돈욱 2016년 11월 22일 -

울산박물관, 어린이관 새로 개관
울산박물관내에 어린이관이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울산박물관은 기존의 애울이관을 울산의 역사를 주제로 리모델링해 오늘(11\/22) 어린이관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어린이박물관은 이번주부터 '대왕암에서 만난 동해용과 함께 떠나는 역사탐험'이라는 주제로 기획전시전을 마련했습니다.\/\/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