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울산에서도 근로자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오늘(11\/22)
현대차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재벌의 처벌을 요구하는
시국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는 24일
조합원 4만9천여 명을 대상으로
민주노총의 정권퇴진 총파업에 동참할지
여부를 묻는 파업 찬반투표를 벌일
계획입니다.
내일은(11\/23) 현대중공업 노조와
울산민주노총 조선업종 노조연대가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의 뒷거래를 규탄하는
영남노동자 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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