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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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9.8도.. 새벽까지 20~40mm 비
오늘(11\/18) 울산지방은 맑다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9.8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으며 이 비는 내일(11\/19) 새벽까지 20~40mm 더 오다 그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13도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당분간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내...
2016년 11월 18일 -

급식 만족도 낮고, 종사자 처우 개선해야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은 울산지역 학교급식의 만족도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9번째를 차지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급식종사원들의 급식비와 관련된 갈등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이 나서 임금단체협상이나 처우개선 지침을 마련해 일괄 징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급식 조리원들의 1인당 평균 ...
서하경 2016년 11월 18일 -

현대중 노조, '분사*구조조정 반대' 4시간 파업
비(非) 조선부문 분사 결정에 반발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18)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최근 이사회에서 회사를 6개 계열사로 분리하는 안건을 의결하자 대규모 구조조정의 신호탄이라며, 투쟁수위를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16일 4시간 파업을 벌인 데 이어, ...
최지호 2016년 11월 18일 -

현대중공업, 최악 수주난에 목표 하향 조정
최악의 수주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연말까지 한 달여를 남겨놓고 연간 수주 목표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월 신년사에서 올해 수주목표로 195억 달러를 제시했지만, 이번 정정공시를 통해 94억 9천 500만 달러로 목표를 낮췄습니다. 지난 10월 말까지 모두 62억 달러를 수주해 목표달...
이돈욱 2016년 11월 18일 -

중구 장현첨단산단 규모 확대..2020년 준공
중구 장현첨단산업단지가 당초 사업비가 879억 원에서 천300여 억원으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7월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는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현지실사를 통해 국토부가 예측한 30만 제곱미터에서 35만 제곱미터로 늘리는 계획안을 점검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결론을 내기로 했습니다. 장현첨...
2016년 11월 18일 -

연말까지 100명에게 게놈 리포트 제공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게놈기반 바이오메디컬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연말까지 1차 연도 사업에 참여한 유전자 기증자 100명에게 건강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유니스트는 울산대병원과 합동으로 이들의 혈액 분석 등 종합검진을 통해 개인별 생애주기와 질병의 유무를 해독하고 있습니다. 게놈기반 바이오메디컬사업은...
2016년 11월 18일 -

검찰, 자녀 성적 학대 아버지 '친권상실' 청구
울산지검은 오늘(11\/18) 자녀를 상대로 성적 학대를 일삼은 아버지를 구속 기소하고 '친권상실'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2010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성적 학대 친권자에 대한 검사의 친권상실 청구 규정이 도입된 이후 4건에 대한 친권상실 청구가 법원에서 모두 인용됐다고 설명...
이돈욱 2016년 11월 18일 -

개발정보 이용 땅투기 공무원.. 경찰 수사
개발정보를 이용해 땅을 구입해 부당이득을 챙겨 중징계 처분을 받게 된 울주군 공무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개발담당 업무를 담당하는 해당 공무원이 직권을 남용해 개발이익을 챙긴 것으로 보고 울주군에서 감사 보고서를 넘겨 받아 수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도시 개발 부서...
이돈욱 2016년 11월 18일 -

[R\/부산]쇄신 나선 롯데, 부산 현안은?
◀ANC▶ 최근 롯데그룹이 '달라지겠다'는 쇄신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적한 부산현안에는 구체적인 추진 일정이 없고 최순실 악재까지 터지면서 추진동력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달 25일 신동빈 회장의 대국민사과와 쇄신안 발표에서 부산 현안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이상욱 2016년 11월 18일 -

수능 이후 생활 지도 강화
대학수학능력 시험 이후 학생 생활 지도가 강화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17)부터 3일 동안 경찰 등 7개 단체와 함께 공업탑과 성남동 등 6개 지역에서 청소년 비행예방 활동을 펼칩니다. 특히 청소년 위해 지역을 중심으로 긴장감이 풀린 학생들의 음주,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6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