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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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차량 화재.. 350만 원 피해 (그림0)
어젯밤(11\/20) 11시 5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55살 박 모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차장에 세워놓은 차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는 목격자와 하루 넘게 차량을 운전하지 않았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
2016년 11월 21일 -

주간전망대 ---> 동반성장 채용박람회
◀ANC▶ 올해로 4회째를 맞는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11\/21) 열립니다. 내년 1월말까지 계속되는 2017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마련됩니다. 이번 한 주간의 소식,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올해로 4회째를 맞는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11\/21) 문수월드...
조창래 2016년 11월 21일 -

음주운전 하다 1톤 트럭 넘어져 화재
오늘(11\/20)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두왕사거리 인근에서 59살 김 모씨의 1톤 트럭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에 실린 도로 공사용 자재가 쏟아져 화재가 발생해 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18%의 상태로 음주...
2016년 11월 21일 -

(R부산\/월아침)고급물 '순수' 세균무방비
◀ANC▶ 부산시가 해수담수화 수돗물을 홍보하기 위해, 패트병에 넣어 하루 만 병씩 공급하고 있는데요. 최근 이 물의 안전성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바닷물을 원수로 사용해서 미네랄이 풍부하다, 이렇게 홍보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세균감염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부산시가 생산...
이상욱 2016년 11월 21일 -

예비\/인구 150만 총력전
◀ANC▶ 울산시가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장기 인구유입 대책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2천 30년 150만 인구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경기활성화 등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사람이 모이는 도시, 희망을 키우는 울산'-- 울산시의 인구 늘리기 시책의 핵심 키워드입니다. 울산시의 ...
2016년 11월 20일 -

제8회 성안옛길 걷기대회 개최
제8회 성안옛길걷기대회가 오늘(11\/20) 오전 중구 함월구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함월운동장을 출발해 성동마을과 시능골 등 5km 구간을 돌아오는 걷기대회는 매년 가을 도심 속 농촌 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성안옛길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함월운동장
최지호 2016년 11월 20일 -

동대산 풍력발전사업 불허가 처분 '적법'
법원이 북구 동대산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북구청의 불허가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북구는 지난 2015년 자연훼손 우려와 기반시설 부족, 입지 부적합 등을 이유로 풍력단지 조성사업 신청을 3차례 거부했으며, 사업주체인 주식회사 동대산풍력발전은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개발행위...
최지호 2016년 11월 20일 -

데스크 논평>현대중공업 분사..지역 대책은?
현대중공업이 내년 4월부터 6개 독립회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회사 측은 현재의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선에서 이익을 내 비조선 부문에 투자하던 기존 방식을 유지하다가는 다 같이 '공멸'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최익선 2016년 11월 20일 -

예비\/\/재난 문자 \"가입하세요\"
◀ANC▶ 대형 자연 재해를 잇따라 겪은 울산 시민들의 불만 가운데 하나가 재난 안내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울산시에서 지역 상황에 맞춘 문자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시민들의 가입률이 생각보다 저조하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잇딴 지진에 놀란 시민들을 더 분통터...
이돈욱 2016년 11월 20일 -

야시장 인기몰이…개장 일주일 43만 명 방문
울산 최초 상설 야시장인 큰애기야시장이 개장 1주일 만에 43만 명의 방문객을 모으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큰애기야시장 개장 첫날인 11일부터 18일까지 7일 동안 모두 43만 명이 찾았고, 이 중 6만9천여 명이 식품판매대를 이용해 2억3천만 원의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큰애기야시장은 화요일부터 일...
유영재 2016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