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0)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두왕사거리 인근에서
59살 김 모씨의 1톤 트럭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에 실린 도로 공사용 자재가 쏟아져
화재가 발생해 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18%의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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