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 상설 야시장인 큰애기야시장이
개장 1주일 만에 43만 명의 방문객을 모으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큰애기야시장 개장 첫날인 11일부터 18일까지
7일 동안 모두 43만 명이 찾았고,
이 중 6만9천여 명이 식품판매대를 이용해
2억3천만 원의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큰애기야시장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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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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