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20) 11시 5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55살 박 모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차장에 세워놓은 차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는 목격자와
하루 넘게 차량을 운전하지 않았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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