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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만족도 낮고, 종사자 처우 개선해야

서하경 기자 입력 2016-11-18 18:40:00 조회수 70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은
울산지역 학교급식의 만족도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9번째를 차지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급식종사원들의 급식비와 관련된
갈등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이 나서
임금단체협상이나 처우개선 지침을 마련해
일괄 징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급식 조리원들의 1인당 평균 배식인원이
148명이고, 음식 조리시 화상 등 10건의
산재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처우개선도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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