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非) 조선부문 분사 결정에 반발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18)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최근 이사회에서 회사를 6개 계열사로
분리하는 안건을 의결하자 대규모 구조조정의
신호탄이라며, 투쟁수위를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16일 4시간 파업을 벌인 데 이어,
오늘과 다음주 두 차례 울산 본사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부분파업 지침을 내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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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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