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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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교수 2명,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선정
2016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인 HCR 명단에 유니스트 자연과학부 특훈교수 로드니 루오프 교수와 조재필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루오프 교수는 소재과학을 포함해 물리학과 화학 등 3개 분야에서 상위 1% 연구자로 선정됐으며, 조재필 교수는 이차전지 분야에서 세계를 선두하는 ...
서하경 2016년 11월 17일 -

내년 산업위기대응 울산본부 운영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 울산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하는 산업위기대응 울산본부가 내년부터 운영됩니다. 울산본부는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현장지원단 운영과 창업 컨설팅, 교육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울산시는 현재 조선산업 위기대책 지원단을 확대 개편해 주력산업 전반에 걸쳐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
2016년 11월 17일 -

후보 출생지*지지율 허위 기재 선거사무장 '집유'
울산지법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신이 선거사무장으로 있는 후보의 출생지 등을 SNS에 허위로 기재한 54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올해 3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울주군에 출마한 후보의 출생지가 남구 지역인데도 울주군인 것처럼 허위 사실을 올린 혐의로 기소...
유영재 2016년 11월 17일 -

개발정보 이용 부당이득.. 울주군 간부 '중징계'
울주군은 오늘(11\/17) 개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사무관에 대해 울산시에 중징계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 감찰 결과 해당 사무관은 자신의 부서에서 추진하는 녹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부인에게 해당 토지를 구입하게 하는 수법으로 억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데스크 울주군의 ...
이돈욱 2016년 11월 17일 -

울산시, 23일까지 금연구역 합동단속
울산시가 구.군 합동으로 오는 23일까지 금연구역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대상은 음식점과 의료기관, PC방, 공공청사, 공원, 버스정류장 등 2만9천여 곳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합동, 수시단속에서 742건, 6천3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16년 11월 17일 -

수능한파 없어..내일 밤 20-40mm 비
수능일인 오늘(11\/17)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은 16.5도까지 오르며 수능 한파는 없었습니다. 내일은 8도에서 18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낮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차츰 흐려져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20-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 중반부터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유영재 2016년 11월 17일 -

미포조선 우승상금 실업연맹에 기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이 해제되는 현대미포조선 축구단이 팀의 마지막 우승 상금 5천만원을 한국실업축구연맹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올 시즌 우승으로 내셔널리그 4연패이자 7번째 우승을 차지한 미포조선은 새로 창단되는 안산시민축구단으로 흡수돼 내년 시즌부터 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에서 새롭게 출발합니...
이돈욱 2016년 11월 17일 -

시내버스 2대 추돌..32명 경상
오늘(11\/17) 오전 9시20분쯤 동구 남목고등학교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끼리 추돌해 승객 3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류장에 정차해 있는 122번 버스를 127번 버스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운전기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추후)
최지호 2016년 11월 17일 -

울산지역 26개 고사장에서 수능 실시
2017학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이 오늘(11\/17) 울산지역 26개 고사장에서도 일제히 치러지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각 고사장 주변에서는 학부모와 후배들이 나와 수험생들을 응원했습니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모두 26개 고사장, 504개 시험실에서 1만 3천 707명이 응시했습니다.\/\/
이상욱 2016년 11월 17일 -

공인중개사 시험 문제오류 항의 시위 열려
공인중개사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오늘(11\/16) 낮 중구 혁신도시 한국산업인력 공단 앞에서 공인중개사 시험문제 오류를 인정하라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수험생들은 정답 오류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했지만 공단이 오류를 인정하지 않은 문제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공인중개사...
2016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