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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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최저 7도.. 수능 한파 없어
오늘(11\/1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17.9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능시험일인 내일(11\/7)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7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아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오전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부터는 남서쪽에서 다가오...
유희정 2016년 11월 16일 -

자막 주요뉴스
경찰이 순직경찰을 돕는다며 기업체 모금에 나서 문제가 불거진 것과 관련해 은밀하게 전달되는 위로금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하루 앞둔 오늘 수험표가 배부됐습니다. 각급 고등학교는 출정식을 열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16일 -

종건 감사, 중복 과다설계 등 18건 적발
울산시가 종합건설본부를 상대로 지난 2년간의 공사부분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18건을 적발해 시정 혹은 주의조치를 내렸습니다. 주요 적발 사안을 보면 기존 우수 관로를 새로 설치하는 우수관로 사업비에 넣는 등 각종 공사과정에서 중복 설계나 공사비를 과다하게 반영했다가 감액 조치됐습니다.\/\/\/
2016년 11월 16일 -

울산시, 국가예산 확보에 막바지 총력
내년 국가예산에 대한 국회 예결특위 심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울산시가 국회 상주반을 중심으로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11\/16)부터 이틀간 국회를 방문해 울산 현안 사업들이 감액되는 일이 없도록 예결특위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설득작업에 나섰습니다. 울산관련 국가예산은 2조3천억 원...
2016년 11월 16일 -

울산명예시민 일본인, 태풍피해 성금 전달
울산명예시민인 일본인 오카 히로시씨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시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5만엔을 전달했습니다. 2000년부터 울산과 인연을 맺으며 2천 4년 울산명예시민증을 받은 오카 히로시씨는 울산의 태풍 피해 소식을 듣고 지난 7일 일본을 방문 중인 남구 국제스포츠교류단을 통해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11월 16일 -

'인사비리' 울주 시설공단, 조직 쇄신안 마련
인사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조직 쇄신안을 마련했습니다. 공단은 조직 규모 확대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채용 방식 정비와 순환보직 도입 등 인사 업무를 개선하고, 감사부서를 신설해 감찰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풍 복구 기간 중 해외 연수에 나서 물의를 일...
이돈욱 2016년 11월 16일 -

<행감>태풍 침수피해는 '인재' 질타
◀ANC▶ 태풍 차바로 인한 태화시장 침수는 명백한 인재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또 지은 지 1년 밖에 안된 학교에서 수백건의 하자가 발생한 데 대한 질타도 터져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태풍 차바로 인해 태화동 일대가 완전히 물에 잠긴 지...
조창래 2016년 11월 16일 -

수능 예비소집, 출정식 열려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하루 앞둔 오늘(11\/16) 울산에서도 수험생들이 예비소집에 참여해 수험표를 받고 시험장을 확인했습니다. 예비소집에 앞서 약사고등학교 등 각 고등학교마다 1-2학년 후배들이 선배들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열고 수험생을 환송했습니다. 울산에서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모두...
서하경 2016년 11월 16일 -

현대중 노조 "비 조선부문 분사 반대"…4시간 파업
현대중공업 노조는 회사의 비(非) 조선부문 분사 결정에 반발해 오늘(11\/16)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사회에서 조선과 해양·엔진 등 6개 회사로 분리하는 안건을 의결한 건 대규모 구조조정의 신호탄이라며, 오늘(11\/16) 오후 1시부터 4시간동안 울산 본사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파업에 나섭...
이상욱 2016년 11월 16일 -

'성매매 보도방' 운영 조폭 2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16) 속칭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마사지 업소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4살 김모씨와 35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3년부터 지난 6월까지 성매매 여성 10여 명씩을 관리하며 울산 지역 마사지 업소 30여 곳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
이돈욱 2016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