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가예산에 대한 국회 예결특위 심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울산시가
국회 상주반을 중심으로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11\/16)부터 이틀간
국회를 방문해 울산 현안 사업들이
감액되는 일이 없도록 예결특위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설득작업에 나섰습니다.
울산관련 국가예산은 2조3천억 원으로
회야댐 보강과 도심 배수펌프장 증설 등
재난대비 예산과 국립산업박물관과 게놈프로
젝트 등의 사업은 예결특위 차원의 증액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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