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조직 쇄신안을
마련했습니다.
공단은 조직 규모 확대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채용 방식 정비와 순환보직
도입 등 인사 업무를 개선하고, 감사부서를
신설해 감찰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풍 복구 기간 중 해외 연수에 나서
물의를 일으킨 것과 관련해, 직원 해외 연수
심사 때 외부인사를 참여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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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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