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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명예시민 일본인, 태풍피해 성금 전달

이돈욱 기자 입력 2016-11-16 20:20:00 조회수 33

울산명예시민인 일본인 오카 히로시씨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시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5만엔을 전달했습니다.

2000년부터 울산과 인연을 맺으며
2천 4년 울산명예시민증을 받은 오카
히로시씨는 울산의 태풍 피해 소식을 듣고
지난 7일 일본을 방문 중인 남구 국제스포츠교류단을 통해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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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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