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팀이 해제되는
현대미포조선 축구단이 팀의 마지막 우승 상금
5천만원을 한국실업축구연맹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올 시즌 우승으로 내셔널리그 4연패이자
7번째 우승을 차지한 미포조선은 새로 창단되는
안산시민축구단으로 흡수돼 내년 시즌부터
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에서
새롭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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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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