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
울산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하는 산업위기대응
울산본부가 내년부터 운영됩니다.
울산본부는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현장지원단 운영과 창업 컨설팅,
교육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울산시는 현재 조선산업 위기대책 지원단을
확대 개편해 주력산업 전반에 걸쳐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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