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출범하는 울산문화재단 직원 공채
경쟁률이 평균 24.4대 1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팀장인 다급은 2명 모집에 38명이 지원했으며, 라급은 5명 모집에 84명,
마급은 4명 모집에 70명,
바급은 4명 모집에 174명이
응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면접전형을
거쳐 다음달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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