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5일장인 언양알프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언양시외버스 터미널 부지를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의회 김영철 건설복지위원장은
울주군 교통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전을 추진 중인 언양터미널 부지에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올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전통시장의 명맥을 잇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활용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주군은 터미널 이전과 관련한 서류가
정식 접수되는 등 행정절차가 진행되면
활용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