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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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지원금 '줄인다'
◀ANC▶ 울산시가 유니스트에 대한 지원금을 내년에도 100억 원이 아닌 70억 원만 주기로 했습니다. 2년 연속 축소된 금액인데, 지역 산업진흥과 연계한 사업을 발굴하지 않으면 협약과 상관없이 지원금을 더 깎겠다는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유니스트에 대한 지원금을 내년에도 30% ...
2016년 12월 02일 -

울산 학생 저자 책축제 한마당 개최
울산 학생 저자 책축제 한마당이 오늘(12\/2)부터 사흘 동안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립니다. 축제에는 각 학교 책쓰기 동아리의 학생들이 직접 만든 430권의 책이 전시되며 교사와 학부모가 발간한 책 100권도 선보입니다. 또 42개의 책쓰기 전시 부스와 체험할동 부스와 함께 이충호 시인과 강미희 소설가가 참여해 학생...
서하경 2016년 12월 02일 -

[투데이-울산]축의금 봉투째 '슬쩍' 조심\/수퍼
◀ANC▶ 혼잡한 결혼식장에서 축의금 봉투 관리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결혼식장에서 축의금을 훔쳐 달아나는 절도 행각이 예식장 CCTV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성이 혼잡한 결혼식장의 축의금 접수대 주변을 서성이다 하객들이 몰리는 틈을 타 돈봉투를 슬쩍 챙깁니다. ...
최지호 2016년 12월 02일 -

변양섭 전 울주군의회 의장 별세
변양섭 전 울주군의회 의장이 어제(12\/1) 저녁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다 오늘(12\/2) 오후 별세했습니다. 변 전 의장은 천946년 울주군 언양읍에서 태어나 2대와 3대 울주군의원과 울주문화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처용문화제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서울산보람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
최익선 2016년 12월 02일 -

KTX도 감편.. 큰 불편 없어
◀ANC▶ 철도노조의 파업이 두 달을 넘어선 가운데 정상 운행하던 KTX도 감편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감편 횟수가 많지 않고 오는 9일부터 수서고속철도도 본격적으로 운행돼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철도노조의 파업이 두 달을 넘어서며 KTX도 감편이 시작됐습니다. 대체...
이돈욱 2016년 12월 02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박천동 북구청장
◀ANC▶ 최근 울산 전체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북구지역에만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곽도시 이미지가 강했던 북구의 도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인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박천동 북구청장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1>...
최지호 2016년 12월 02일 -

석대법 또 무산..정치권 전략 부실
◀ANC▶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의 열쇠로 꼽히는 석대법 연내 통과가 또 무산됐습니다. 계속되는 야당의 반대와 함께 대통령 탄핵이 정국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내년 통과도 불투명해 보입니다. 지역 정치권의 전략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 석대법 개정안은 석유제품을 혼...
서하경 2016년 12월 02일 -

낮 최고 13.6도.. 내일까지 일교차 커
오늘(12\/2)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3.6도를 기록하며 아침보다 12도 높은 일교차 큰 날씨였습니다. 내일(12\/3)도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1도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기온차가 더 크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
2016년 12월 02일 -

밍크고래 불법 포획한 선장 징역 1년 선고
울산지법은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포획하고 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선장 48살 백 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원 53살 박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백씨 등은 지난 3월 전남 목포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1마리를 작살을 이용해 포획하는 등 3차례에 걸쳐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잡아 냉동탑차로 이송해 유통한 혐의...
서하경 2016년 12월 02일 -

빨래 돌려놓고 외출하다 불.. 69만 원 피해(중부소방)
오늘(12\/2) 오전 11시 45분쯤 중구 서동의 한 빌라 2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세탁기와 옷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9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세탁기를 돌려놓고 외출했다는 집주인 50살 오 모씨의 말에 따라 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