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양섭 전 울주군의회 의장이 어제(12\/1)
저녁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다 오늘(12\/2) 오후
별세했습니다.
변 전 의장은 천946년 울주군 언양읍에서
태어나 2대와 3대 울주군의원과 울주문화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처용문화제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서울산보람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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