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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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2조 5천억 원..역대 최대
◀ANC▶ 울산시가 확보한 내년도 국가 예산이 역대 최대인 2조 5천억 원 대로, 지난해에 이어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다양한 신규 사업이 확충돼 광역시 20주년에 걸맞은 인프라 구축이 가능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울산에 투입되는 국가에산은 2조 5천74억 원으로 3년 연속 2조원을 넘...
서하경 2016년 12월 04일 -

주전-정자 미포산단 진입로 19일 개통
동구 주전, 북구 정자를 거쳐 경주로 이어지는 국도 31호선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가 오는 19일 개통됩니다 이 도로는 376억 원이 투입돼 길이 1.5㎞를 폭 20m로 개설하는 것으로, 지난 2012년 9월 착공한 뒤 4년여 만에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안가쪽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가 완전 개설돼 기업체 물류비 부...
2016년 12월 04일 -

사람도 모자라는데...
◀ANC▶ 지진 등 재난현장이나 실종자가 발생했을 때 인명구조견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들이 구조견 도입을 서두르고 있는데 유독 울산에서는 예산을 이유로 구조견 도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울주군에서 60대 지적장애 여성이 실종 닷새만에 발견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04일 -

데스크 논평>대표 관광상품 개발해야
울산시가 내년부터 오는 2천21년까지 추진할 6차 관광개발 계획 최종 용역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콘텐츠 융합형 창조관광도시를 목표로 강동 관광단지 조성 등 8천432억원이 들어갈 60개 사업이 제시됐습니다. 이와같은 관광 인프라 확대를 통해 지난해 기준 241만명인 울산 방문 관광객 수를 5년 후에는 516만명으로 늘리...
최익선 2016년 12월 04일 -

내일 밤부터 추워져..화재 주의
울산지방 오늘(12\/4)은 흐린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 기온은 13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현재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며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12\/5)은 맑겠으며 5도에서 16도의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추워지...
서하경 2016년 12월 04일 -

수소택시 시범사업 13일부터 실시
울산지역 수소택시 시범사업이 오는 13일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이날 시청 햇빛광장에서 현대자동차와 동아운수, 동일택시, 청림택시 등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수소택시 10대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합니다. 울산시는 2020년까지 수소차 4천대, 충전소 12기를 조성하는 수소차 실증화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
2016년 12월 04일 -

연속 1) 넘치는 폐선..생산비 경쟁
◀ANC▶ 울산MBC는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 위기극복을 위해 오늘부터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조선업 위기는 세계 경기 침체로 배가 남아 돌면서 수주가 끊긴게 가장 큰 이유인데요, 먼저 급변하는 세계 조선시장의 변화를, 현지에서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글라데시 제2의 도시 치타공 해변...
설태주 2016년 12월 04일 -

울산 생산가능인구 비율 가장 높아
울산은 생산가능인구 비율이 가장 높고 고령자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울산은 15세 이상 64세 미만의 생산가능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76.2%에 달했고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은 8.6%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한편 전남은 울산과 정반대로 생산가능인...
조창래 2016년 12월 04일 -

제11대 울산대학병원장에 정융기 교수 내정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은 제11대 울산대학교병원장에 영상의학과 정융기 교수를 내정했습니다. 정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을 거쳐 1998년 울산대병원에 부임했으며, 현 조홍래 병원장과 함께 울산대병원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승격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법인 측은 설명했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04일 -

울산 펜션 컨테이너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12\/3) 10시40분쯤 울산 북구 당사동의 한 펜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2동과 농기구 등을 태워 480만원 정도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펜션에는 투숙객이 있었지만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펜션에서 불꽃이 치솟았다는 투숙객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
유영재 2016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