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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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3도.. 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12월의 첫날인 오늘(12\/1) 울산지방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이다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최고 13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찬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낮겠습니다. 내일(12\/2)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이 1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여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년 12월 01일 -

'대통령 퇴진' 4시간 파업
◀ANC▶ 대통령 즉각 퇴진을 촉구하며 울산 주력기업 일부 근로자들이 일손을 놓고 총파업에 나섰습니다. 울산 촛불 집회 주최 측은 이번 주말 강력한 촛불 집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일손을 놓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생산라인을 세운 현대자동차 조합원까지 대열...
유영재 2016년 11월 30일 -

스탠딩\/\/잠자는 분실물 \"찾아가세요\"
◀ANC▶ 울산지역 경찰서에 접수되는 분실물이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실물을 안 찾아가서 버려지거나 국고로 귀속되는 분실물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잡니다. ◀END▶ ◀ANC▶ 시내버스들이 모여 있는 공영차고지. 사무실 사물함에 온갖 물건들이 쌓여있습니다. 모두 승객들이 두고 내린 뒤 찾...
2016년 11월 30일 -

사통팔달..교통지도 '바꾼다'
◀ANC▶ 울산의 미래 지도를 바꿔놓게 될 주요 교통망 공사가 한창인데요, 특히 오토밸리와 동해남부선 복선철도가 잇따라 개통하는 북구지역이 울산 동부권의 중심축으로 발돋움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2천년 대 들어서도 간선도로가 부족해 교통 낙후지역으로 남아있던 북구. 남-북축을 잇는 7호...
최지호 2016년 11월 30일 -

회야댐 보강 특별교부세 20억 원 확보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울산시가 회야댐 보강공사에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국민안전처로부터 교부받았습니다. 회야댐 보강공사는 내년에 설계와 공법선정을 거쳐 지방비 20억 원을 보태 40억 원의 예산으로 공사가 실시됩니다. 회야댐은 토석제를 사용한 중앙차수벽식 댐으로 1986년 5월에 준공됐고, 울산시...
2016년 11월 30일 -

울산 여학생 이공계 진학률 높아
울산지역 여학생들의 이공계 진학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개발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여학생들의 이공계 진학률은 지난 2011년 전국 평균보다 낮았지만 올해는 전국 평균 20.35%보다 높은 23.48%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대학교 한국여성과학 기술인지원센터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이공계 여학생 육성 사업이...
서하경 2016년 11월 30일 -

대원문화재단, 참교육인 시상식 개최
대원교육 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 울산 참교육인 시상식과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이 오늘(11\/30) 오후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융합 과학수업에 기여한 태화중학교 한상균 교사가 대상과 상금 500만 원을, 15개 학교에서 선발된 23명이 장학금 100만원씩을 각각 받았습니다.\/\/ 시교육청...
서하경 2016년 11월 30일 -

성금(11\/30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남산초등학교 247만1,020원 대승종합건설㈜ 2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 등...
2016년 11월 30일 -

중구 학산동 태풍피해 주민 \"육갑문 관리부실\"
중구 학산동 태풍 차바 피해 대책위원회는 오늘(11\/30)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치마을 침수원인은 명백히 옥성나들문 관리부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당시 범람한 태화강물이 육갑문을 통해 마을로 흘러든 동영상과 사진 자료를 공개하고, 중구청이 보상안과 재발방지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
최지호 2016년 11월 30일 -

현장출동\/\/여천천 불량하수관 '오염 원인'
◀ANC▶ 남구 여천천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와 오염 문제로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지자체가 실태 조사를 해 봤더니 하수관의 14%가 정비 불량인 것으로 드러나 오염의 주범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장출동 이용주 기자. ◀END▶ ◀VCR▶ ----------- 자료화면 --------------- 강바닥 안쪽에서 정체를 알...
이용주 2016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