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학산동 태풍 차바 피해 대책위원회는
오늘(11\/30)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치마을 침수원인은 명백히 옥성나들문
관리부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당시 범람한 태화강물이 육갑문을
통해 마을로 흘러든 동영상과 사진 자료를
공개하고, 중구청이 보상안과 재발방지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는 태풍피해 원인 분석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지만, 대책위가 별도의 용역을
요구하고 있어 입장차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촬영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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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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