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중구 학산동 태풍피해 주민 \"육갑문 관리부실\"

최지호 기자 입력 2016-11-30 20:20:00 조회수 109

중구 학산동 태풍 차바 피해 대책위원회는
오늘(11\/30)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치마을 침수원인은 명백히 옥성나들문
관리부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당시 범람한 태화강물이 육갑문을
통해 마을로 흘러든 동영상과 사진 자료를
공개하고, 중구청이 보상안과 재발방지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는 태풍피해 원인 분석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지만, 대책위가 별도의 용역을
요구하고 있어 입장차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촬영 O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