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인한 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울산시가 회야댐 보강공사에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국민안전처로부터
교부받았습니다.
회야댐 보강공사는 내년에 설계와 공법선정을 거쳐 지방비 20억 원을 보태 40억 원의
예산으로 공사가 실시됩니다.
회야댐은 토석제를 사용한 중앙차수벽식
댐으로 1986년 5월에 준공됐고,
울산시 식수 공급량의 55%를
담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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