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주전, 북구 정자를 거쳐 경주로 이어지는
국도 31호선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가
오는 19일 개통됩니다
이 도로는 376억 원이 투입돼
길이 1.5㎞를 폭 20m로 개설하는 것으로,
지난 2012년 9월 착공한 뒤 4년여 만에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안가쪽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가 완전 개설돼 기업체 물류비 부담 완화와
함께 도심부 교통체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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