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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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6도.. 밤부터 추워져
월요일인 오늘(12\/5)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도 높은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밤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춥겠습니다. 내일(12\/6)도 맑겠으며 2도에서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2016년 12월 05일 -

울주 '알프스 시네마' 인기
울주군의 유일한 영화관인 '알프스 시네마'가 세계산악영화제 이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알프스 시네마를 찾은 관람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배나 많은 5천62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로 영화관의 인지도가 높아졌고, 영남알프스 입구에 영화관이 자리 잡고 있어 주...
서하경 2016년 12월 05일 -

주간전망대--> 기업혁신센터 출범
◀ANC▶ 지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할 유니스트 기업혁신센터와 ICT 융합 분야 컨트롤 타워를 맡게 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이번 주 차례로 문을 엽니다. 한 주간 소식, 유영재 기자 ◀END▶ ◀VCR▶ 산학협력 업무를 주도할 유니스트 기업혁신센터가 오늘(12\/5) 출범합니다. 기업혁신센터는 R&D에서부터 마케...
유영재 2016년 12월 05일 -

(R\/경남\/월아침) 남아도는 '쌀' 수출이 '대안'
◀ANC▶ 쌀 소비는 점점 줄어드는데, 외국쌀 수입으로 공급이 넘쳐, 쌀값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농촌이 많은 경남에선, 쌀을 수출하는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쌀을 수입하면서, 정작 우리나라는 쌀을 수출해야하는 이상한 현상입니다. 경남 송민화 기잡니다. ◀END▶ ◀VCR▶ 쌀값이 계속 떨어지자 성난...
이상욱 2016년 12월 05일 -

경제브리핑(12\/5, 월)
◀ANC▶ 청탁금지법 시행에 최순실 사태가 겹치면서 외식업계의 연말특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얼어붙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최고치를 기록했고 소비자심리지수는 크게 떨어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 ◀END▶ ◀VCR▶ 청탁금지법 시행에 최순실 사태가 겹치면서 울산지역 외식·호텔업...
이용주 2016년 12월 05일 -

울산 5만원권 위조지폐 발견..경찰 수사
울산에서 5만원 권 위조 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2\/3) 오후 7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포장마차 주인이 일련번호가 같은 5만원 권 위조 지폐 2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포장마차 주인이 음식값으로 위조 지폐를 받은 것을 확인하고 주변 CCT...
유영재 2016년 12월 05일 -

대한유화 토양오염 결과 내일(12\/5) 발표
1급 발암물질인 벤젠이 섞이 폐수를 4년간 무단 방류한 대한유화 공장부지의 토양오염 조사 결과가 내일(12\/5) 발표됩니다. 울주군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토양시료 조사 결과를 내일 전달받기로 했다며 벤젠이 기준치 이상 검출될 경우, 대한유화에 정밀 조사와 토양정화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대한유화는 2012년 ...
이돈욱 2016년 12월 05일 -

해오름동맹 합동 공연 6일 포항서 개최
울산과 경주, 포항의 해오름동맹 도시들이 함께 하는 공연 무대가 오는 6일 오후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선을 보입니다. 이날 울산시립합창단과 경주시립합창단, 포항시립합창단 등 110인조는 포항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칸타타의 최고봉인 칼 오르프 작곡의 카르미나 부라나 하이라이트를 무대에 올립니다. 3개 도시는 지역간...
2016년 12월 05일 -

(R부산\/월아침)고등어 소비 촉진 '안간힘'
◀ANC▶ 올 들어 고등어 어획량이 줄어든 가운데 소비도 크게 감소해 어민들이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물론 고등어를 잡는 선망업계도 소비 촉진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올해 대형선망수협이 잡은 고등어는 13만 8천 800여톤, 지난해 17만톤에 비해 20%나 감소...
이상욱 2016년 12월 05일 -

오토바이서 던진 종이명함에 유리창 깨져
오토바이에서 던진 홍보용 종이 명함에 유리창이 잇따라 파손됐습니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김밥전문점 업주 50살 류모씨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오토바이를 탄 남성이 던진 대부 업체 광고 종이명함에 유리창이 깨졌다고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리는 작은 충격에도 금이 가거나 파손된다며 비슷한 피해가 더 있는 지 ...
서하경 2016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