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주, 포항의 해오름동맹 도시들이
함께 하는 공연 무대가 오는 6일 오후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선을 보입니다.
이날 울산시립합창단과 경주시립합창단,
포항시립합창단 등 110인조는
포항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칸타타의 최고봉인 칼 오르프 작곡의
카르미나 부라나 하이라이트를 무대에
올립니다.
3개 도시는 지역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이번 무대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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