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5만원 권 위조 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2\/3) 오후 7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포장마차 주인이
일련번호가 같은 5만원 권 위조 지폐 2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포장마차 주인이 음식값으로
위조 지폐를 받은 것을 확인하고
주변 CCTV를 확보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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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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