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에서 던진 홍보용 종이 명함에
유리창이 잇따라 파손됐습니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김밥전문점 업주
50살 류모씨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오토바이를 탄 남성이 던진
대부 업체 광고 종이명함에
유리창이 깨졌다고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리는 작은 충격에도 금이 가거나
파손된다며 비슷한 피해가 더 있는 지 파악하는
한편 단속에도 나설 방침입니다.\/\/
그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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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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