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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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당초예산 28억8천만 원 삭감
울산시의회가 각 상임위별 내년도 당초예산안 심의를 통해 모두 28억8천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행정자치위는 체육지원과의 헬스장 건축공사비 29억 원 가운데 3억 원 등 26건에 9억5천만 원을 삭감했고, 환경복지위는 조류관찰관 설치 예산 3억 원 중 1억 원 등 8건에 4억3천여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또 산건위는 생태산업...
조창래 2016년 12월 08일 -

[R\/부산]'남녀 생일선물 금지'.. 황당학칙 수두룩
◀ANC▶ 최근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촛불집회에 참가하면, \"퇴학조치한다\"... 이런 방침에 학생과 학교가 갈등을 빚었습니다. 고등학교의 학칙을 살펴보니, 이것 말고도 황당한 조항들이 수룩했습니다. 송광모기잡니다. ◀VCR▶ 촛불 집회에 참가하면, \"퇴학처분 할 수 있다\" 부산의 한 고등학교가, 학칙을 ...
이상욱 2016년 12월 08일 -

중소기업 에너지 개선지원..비용절감 효과
울산시가 올해 처음 시행한 중소기업 에너지 진단 개선지원 사업이 기업체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시 지원금 3억3천만 원을 포함한 25억 원으로 20개 업체의 공기압축기와 조명설비, 폐열회수 등의 시설을 개선해 연간 7억7천만 원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분석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12월 08일 -

성금(12\/8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화암초등학교 70만3,660원 햇살약국(모금함) 13만700원 이영의 12만원 백양초등학교 10만5천원 반올림지역아동센터 9만6,340원 --------------------------------------- 삼산셀프세차장(모금함) 7만9,380원 하나로마트무...
2016년 12월 08일 -

낮 최고 11도..주말 강추위
오늘(12\/8) 울산지방은 3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은 6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로 아침기온이 오늘보다 더 높겠지만, 오후부터 찬공기가 남하하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이번 주말과 휴일에는 아침...
조창래 2016년 12월 08일 -

(R\/경남) 근대 건축물 존폐 위기
◀ANC▶ 개항한지 100년이 넘은 경남 통영항은, 일본과 교류가 활발 해, 서구 문물의 통로 역할을 했습니다. 그 만큼 우리나라의 근대사를 돌아볼 수 있는 건축물들이 많은데, 대부분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경남 정영민 기자입니다. ◀VCR▶ 1913년에 설립한 호주선교사의 집. 선교 활동 뿐아니라 근대 학교를 지어 ...
이상욱 2016년 12월 08일 -

남구 문예회관 사거리 5중 추돌사고
오늘(12\/8) 새벽 2시 10분쯤 남구 울산문화예술회관사거리에서 48살 박 모씨의 차량이 신호 대기중이던 35살 이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주변 차량 3대를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 씨 등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음주상태는 아니었으며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
2016년 12월 08일 -

날씨
1)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초겨울치곤 그리 춥지 않은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3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1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온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신경을 쓰셔야겠는데요, 지금은 보통단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오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상욱 2016년 12월 08일 -

현대중공업, 26년째 사랑의 김장 나누기
현대중공업은 오늘(12\/7) 동구 현대백화점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자원봉사자와 임직원 5백여 명이 참여한 김장 행사에서는 배추 2만 포기와 무 7천 개가 재료로 쓰였으며, 사회복지시설 60여 곳과 저소득층 1천3백여 가구에 김장 김치가 배달됐습니다.\/\/데스크 현대중공업은 지난 1991년부...
최지호 2016년 12월 08일 -

신고리 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열려
신고리원전 3호기의 방사성 물질 누출을 가상해 주민 보호조치에 주안점을 둔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이 오늘(12\/7) 실시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5월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이 원전소재지에서 30km 범위로 확대된 이후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울산시와 각 구.군, 기장군, 한수원 등 24개 기관에서 800여 명의 방재요원이 ...
조창래 2016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