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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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시립미술관>설계작 확정..'콘텐츠 확보는?'
◀ANC▶ 울산의 대표 숙원사업인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작이 확정됐습니다. 내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0년 완공예정인데, 국내외 다양한 벤치마킹을 통해 운영의 묘를 살리고 우수 콘텐츠를 확보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중구 북정공원 일원에 들어설 시립...
2016년 12월 12일 -

성금(12\/12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3천만원 언양 기와집불고기 강춘화 대표 1천만원 씨제이전기㈜ 김해숙 대표 1천만원 옥서초등학교 111만2,330원 삼남주부대학 100만원 --------------------------------------- 을 기탁하셨...
2016년 12월 12일 -

이슈추적\/\/원전·에너지 산업 재시동
◀ANC▶ 울주군이 추진중인 에너지융합 산업단지가 전국 최초로 정부로부터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원전과 에너지라는 새로운 산업이 울산에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유치 무산으로 꺼져가던 울산의 원전 관련 산업이 부활의 ...
이돈욱 2016년 12월 12일 -

경주에서 규모 3.3 지진.. 피해 접수 없어
오늘(12\/12) 오후 5시 53분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울산 소방본부에도 지진 관련 신고전화가 70여 건 접수됐지만 피해 신고는 없었으며, 산업단지와 원자력발전소도 정상가동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난 9월 12일에 발생한 규모 5.8 경주 지진의 ...
이돈욱 2016년 12월 12일 -

소쿠리 찼는데..'폭행치상' 논란
◀ANC▶ 이웃상인간 벌어진 사소한 다툼에 대해 경찰이 폭행치상 혐의를 적용해 과잉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00g 남짓한 플라스틱 소쿠리를 발로 차 발생한 고소사건인데, 관련 영상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넘어진 소쿠리를 바로 세우던 한 상인. 갑자기 발로 ...
최지호 2016년 12월 12일 -

울산시 주요 예타 사업 해 넘길 듯
대통령 공약을 뒷받침하는 울산시의 주요 사업들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채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비롯해 산재모병원은 규모가 축소돼 논의되고 있지만 사업추진 여부가 결론나지 않고 있습니다. 오일허브 남항사업과 외곽순환고속도로, 울산항 배후도로 건설사업...
2016년 12월 12일 -

탄핵 후폭풍..지역정가 지각변동?
◀ANC▶ 대통령 탄핵 후폭풍에 새누리당이 극도의 혼란에 빠지면서 지역 정가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진보 정당 출현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울산 정가의 정치 지형도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탄핵 이후 입지가 좁아진 울산의 친박계 의원들은 장고에 들어간 분위기입니다. 정치권...
서하경 2016년 12월 12일 -

남구의회 의원 7명, 의장 독단 운영 비난
남구의회 방인섭 의원 등 새누리당 소속 구의원 7명은 오늘(12\/12) 기자회견을 열고 박미라 남구의회 의장이 독단적으로 의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열린 제198회 제2차 정례회에서 박 의장이 이의제기를 묵살하고 2017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가결시켰다며, 지방자치법 위반과 직...
최지호 2016년 12월 12일 -

선수 재계약금 삭감.. 동구 씨름단 해체 위기
동구청 씨름단인 돌고래씨름단의 선수 재계약금이 의회에서 전액 삭감돼 팀이 해체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동구의회 무소속 이생환, 홍철호 의원은 일부 의원들의 반대에도 의회가 선수 5명의 재계약 예산 3억 1천만원을 삭감해 전체 10명인 씨름단이 사실상 해체 위기를 맞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내년 ...
2016년 12월 12일 -

교육청 잇따른 성추문..뒷북 수습 비난
울산시교육청이 잇따른 교단의 성추문에도 뒷북 수습에만 급급하고 있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0월 북구의 한 초등학교 A교사가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알게 된 지적장애 3급 여중생과의 성관계 사실을 포항경찰서로부터 통보받고 이 교사를 직위해제했습니다. 하지만 교육청은 지난해 8월 성추문...
서하경 2016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