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 씨름단인 돌고래씨름단의
선수 재계약금이 의회에서 전액 삭감돼
팀이 해체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동구의회 무소속 이생환, 홍철호 의원은
일부 의원들의 반대에도 의회가 선수 5명의
재계약 예산 3억 1천만원을 삭감해 전체 10명인
씨름단이 사실상 해체 위기를 맞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내년 추경에 재계약금이
반영되도록 의회에 요구해 씨름단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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