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공약을 뒷받침하는 울산시의
주요 사업들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채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비롯해 산재모병원은 규모가 축소돼 논의되고
있지만 사업추진 여부가 결론나지 않고
있습니다.
오일허브 남항사업과 외곽순환고속도로,
울산항 배후도로 건설사업도 예비타당성
조사절차가 사실상 내년으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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