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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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로 '조선업 부활'
◀ANC▶ 산업계의 최대 화두인 4차 산업혁명이 울산에서도 시작됩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문을 열었는데,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해 침체된 조선해양 산업을 부활시키는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전 세계 산업계를 뜨겁게 달군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은 정보통신기술, ICT...
이돈욱 2016년 12월 07일 -

(R\/경남)천연 임산물로 첨단산업 육성
◀ANC▶ 산림 자원의 가치를 찾아내는 국가 차원의 통합 연구가 시작됐습니다. 전통의 맥을 이어온 특수 임산 자원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우리 고유의 첨단 산업을 키워나갈 계획입니다. 이종승 기자! ◀END▶ ◀VCR▶ 닥나무를 찌고 불리고 삶고 말려 닥풀과 혼합해 한지를 만듭니다. 옻나무를 불에 달궈 껍질에서 흘러...
이상욱 2016년 12월 07일 -

춥고 건조한 날씨.. 낮 최고 11도
울산지방은 오늘(12\/7) 아침 기온이 0.1도까지 내려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한 낮에도 수은주는 11도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0도에서 12도의 분포로 당분간 아침 기온은 0도 안팎, 낮 기온 10도 안팎의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에는 사흘째 건조주의보도 내려져 있어 ...
이돈욱 2016년 12월 07일 -

전 동거녀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2\/6) 전 동거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59살 남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남씨는 지난 6월 전 동거녀가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버리는 것에 격분해 흉기로 목과 가슴 등을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07일 -

스탠딩\/\/시립미술관 정체성을 찾아라
◀ANC▶ 부지 논란이 매듭지어지면서 2020년 완공 예정인 울산 시립미술관의 정체성 찾기가 시작됐습니다. 바람직한 시립미술관 운영방안을 찾기 위한 국제세미나가 오늘 열렸는데, 어떤 성격의 미술관을 지을 건 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4년 일본의 작은 ...
서하경 2016년 12월 07일 -

'2016 자원봉사 대축제' 기념식 열려
2016 자원봉사 대축제가 오늘(12\/6) 오후7시 KBS울산홀에서 자원봉사자 등 2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자원봉사 공헌 공로로 남목청소년 문화의 집과 늘푸른소리 앙상블 등 7개 단체가 시장장을 수상했고 한국동서발전 사회봉사단 등 41개 기업과 단체, 개인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에앞서...
조창래 2016년 12월 07일 -

울산모비스, 서울SK 꺾고 2연승
울산모비스가 어제(12\/7)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서울SK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모비스는 25점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 마커스 블레이클리의 활약 속에 SK를 81대 75로 제압했습니다. 홈 팬들에게 연승을 선물한 모비스는 7승 9패로 6위를 유지하며 중위권 안착 가능...
이돈욱 2016년 12월 07일 -

노사민정협의회..각 위원회 통합 운영키로
울산시는 오늘(12\/6)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현재 개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고용혁신추진단, 조선업 구조조정 대책위원회 등을 특별위원회로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이를 통해 향후 조선 산업의 위기극복과 고용노동정책 사업 수행의 효율성을 높히는데 노력하기로 했습...
조창래 2016년 12월 07일 -

김복만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전국 최하위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의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긍정평가 25.7%를 기록해 가장 낮은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김 교육감은 지역주민들의 지지도 부문에서도 16위를 차지해 최하위권 수준이었습니다. 정책지향성별 직무수행 지지도는 진보 교육감이 42.1%, 보...
서하경 2016년 12월 07일 -

경)조선업 수주잔량 13년5개월만에 최저치
수주가뭄 속에 조선업계 일감이 점차 바닥을 드러내며 수주잔량이 13년5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영국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한국의 수주잔량은 2천46 CGT로 조선업 호황 이전인 2003년 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말까지 전세계 누적 발주량은 천만 CGT로 지난해 같은 기간 발주...
조창래 2016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