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모비스가 어제(12\/7)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서울SK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모비스는 25점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
마커스 블레이클리의 활약 속에 SK를
81대 75로 제압했습니다.
홈 팬들에게 연승을 선물한 모비스는
7승 9패로 6위를 유지하며 중위권 안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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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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