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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선업 수주잔량 13년5개월만에 최저치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2-07 07:20:00 조회수 47

수주가뭄 속에 조선업계 일감이 점차 바닥을
드러내며 수주잔량이 13년5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영국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11월말 현재
한국의 수주잔량은 2천46 CGT로 조선업 호황
이전인 2003년 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말까지 전세계 누적 발주량은
천만 CGT로 지난해 같은 기간 발주량
3천720 CGT의 28% 수준에 그쳐 수주잔량 감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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