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원전 3호기의 방사성 물질 누출을
가상해 주민 보호조치에 주안점을 둔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이 오늘(12\/7)
실시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5월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이 원전소재지에서 30km 범위로 확대된 이후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울산시와 각 구.군,
기장군, 한수원 등 24개 기관에서 800여 명의
방재요원이 참여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청 본관 대강당에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과 갑상선 방호약품 복용
등을 알려주는 안전교육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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