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처음 시행한 중소기업
에너지 진단 개선지원 사업이 기업체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시 지원금 3억3천만 원을 포함한
25억 원으로 20개 업체의 공기압축기와
조명설비, 폐열회수 등의 시설을 개선해
연간 7억7천만 원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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