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학생 저자 책축제 한마당이
오늘(12\/2)부터 사흘 동안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립니다.
축제에는 각 학교 책쓰기 동아리의 학생들이 직접 만든 430권의 책이 전시되며
교사와 학부모가 발간한 책 100권도
선보입니다.
또 42개의 책쓰기 전시 부스와 체험할동
부스와 함께
이충호 시인과 강미희 소설가가 참여해
학생들에게 문학 창작 기법을 알려주는
장도 마련됐습니다.\/\/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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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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