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오전 11시 45분쯤
중구 서동의 한 빌라 2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세탁기와 옷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9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세탁기를 돌려놓고
외출했다는 집주인 50살 오 모씨의 말에 따라
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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