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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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급증..살림살이 압박
◀ANC▶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증가해 가계살림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소기업 대출은 줄어 소비심리 회복과 경기전망을 어둡게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분양된 아파트는 9천600여 가구-- 분양열기가 높았던 북구 송정지구를 중심으로 5년 ...
2017년 02월 20일 -

<우울증>꾸준한 치료가 해법
◀ANC▶ 며칠 전 어린 두 아들을 목졸라 살해한 30대 주부는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으로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면 비극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11살과 7살난 두 아들을 ...
2017년 02월 20일 -

청각자막 주요뉴스
울산시가 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세계 최대 관광분야 국제기구인 유엔 세계관광기구 가입을 추진합니다. ------------------------------------------- 현대중공업 분사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회사측이 무분별한 분사반대는 사태를 오히려 악화시킬 뿐이라며 본격적인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2월 20일 -

스탠딩\/\/확산 방제 주력..농가 '전전긍긍'
◀ANC▶ 구제역 여파로 지난 7일 이후 가축시장이 무기한 휴장에 들어가며 거래가 막혀 축산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방역당국은 구제역백신 항체 형성 여부 검사와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두동면의 한 축산농가. 63마리의 소를 키우는 이 농가...
조창래 2017년 02월 20일 -

이슈추적\/\/'현대중 분사' 둘로 쪼개진 여론
◀ANC▶ 장기화 국면에 접어든 조선경기 불황이 지역 경기 침체에 이어 지역 민심과 여론마저 둘로 갈라놓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를 위해 현대중공업 분사는 절대 안된다는 주장과 분사만이 유일한 생존 방안이라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7일 예정된 현대중공업 임...
이돈욱 2017년 02월 20일 -

UNWTO 가입 '지자체 최초'
◀ANC▶ 울산시가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세계 최대 관광분야 국제기구인 유엔 세계관광기구 가입을 추진합니다. 전세계를 상대로 영남알프스를 포함한 관광자원 알리기에 나서겠다는 전략인데,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지 기대감이 높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울산에서 개최된 ...
서하경 2017년 02월 20일 -

오늘부터 울산항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2\/20)부터 항만 시설물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 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울산신항 남방파제 등 건설현장 3곳과항만 시설물 37곳을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항만청은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시설물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
조창래 2017년 02월 20일 -

형제 살해 사건, 아동학대 여부 집중 조사
울산 중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형제 살해 사건과 관련해 김모씨의 자녀 학대 여부 등을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11살과 7살 두 아들이 평소 다닌 병원 등을 파악한 뒤 그동안 엄마 김 씨가 아이들을 학대한 적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김 씨는 ...
2017년 02월 20일 -

환경단체, "고래체험관 돌고래 모두 방류해야"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일본에서 들여온 돌고래가 수입 닷새만에 폐사한 사건을 두고 환경단체의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환경단체와 동물보호단체들은 오늘(2\/20) 오전 고래체험관 앞에서 폐사 돌고래를 위한 위령제를 열고 더 이상 희생이 커지지 않도록 돌고래 수입을 중단하고 기존 돌고래들을 자연에 방...
이용주 2017년 02월 20일 -

현대중, "분사만이 살 길.. 사실 왜곡 말아야"
분사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자 현대중공업이 자료를 내고 사업 분할은 노사가 함께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2\/20) 사내 소식지를 통해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회사인 ISS도 찬성할 정도로 사업 분할은 생존을 위한 유일한 대안이라며, 노조는 회사의 경영권에 관련된 사안을 존중해야 ...
이돈욱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