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2\/20)부터
항만 시설물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 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울산신항 남방파제 등 건설현장 3곳과항만 시설물 37곳을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항만청은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시설물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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