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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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울산] 영남알프스 '고로쇠를 아시나요?'
◀ANC▶ 영남알프스로 알려진 가지산 배내골에서는 요즘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입니다. 칼슘과 당분 같은 미네랄 함유량이 높고 찾는 사람이 많아 농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영남알프스 가지산 자락 해발 6백미터. 겨우내 얼어붙은 고로쇠 나무가 한방울 한방울 수액을 ...
이상욱 2017년 02월 21일 -

경제브리핑-->전략기술연구소 신설
◀ANC▶ 현대차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을 총괄할 전략기술연구소를 신설합니다.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 ◀END▶ ◀VCR▶ 현대차그룹이 그룹내에 전략기술연구소를 신설하고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 기존에 현대...
이상욱 2017년 02월 21일 -

북구, 전국 지자체 평가 7위 올라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북구가 종합 7위에 올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북구는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가 최근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가운데 의료급여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등에 선정됐으며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3위, 재정력에서 16위를 차지했습니다.\...
2017년 02월 21일 -

국비확보 빨간불..대선공약도 불투명
◀ANC▶ 울산시가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마라톤 회의에 이어 시민 아이디어까지 공모하며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SOC 사업 대부분이 마무리 단계고 예타사업 통과도 미지수여서 국비 확보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86억 원의 국비가 확보된 옥동-농소 도...
서하경 2017년 02월 21일 -

\"현대중공업 주총 연기하고 교섭 나서야\"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노조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27일 주주총회를 유보하고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세 노조는 현대중공업 노·사 단체협약에 회사분할과 인원정리 등은 노사가 협상하도록 돼 있다며, 일방적인 회사 분할과 구조조정을 멈추지 않는다면 연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
이돈욱 2017년 02월 21일 -

울산시, 가족친화마을 사업 1곳 선정
울산시는 가정과 직장이 양립하는 가족친화 일등도시 추진을 위해 2017년 가족친화마을 1곳을 공모합니다. 가족친화마을로 선정되면 가족친화시설 조성, 가족 축제 등에 3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중구 유곡동 e편한세상과 북구 신천동 엠코타운 등 2개 아파트가 가족친화마을에 선정돼 운영되고 ...
서하경 2017년 02월 21일 -

지방재정 투자심사 3건 승인
울산시는 2017년도 제1차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결과 3건을 승인하고 3건을 조건부, 1건은 재검토로 심의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업비 275억원이 투입되는 가천 중소기업단지 진입도로 개선사업과 웅촌 문화예술회관 등 3건이 승인됐습니다. 남구 고래문화특구 어린이 테마파크와 언양읍성 주변도로 경관개선 사업 등...
서하경 2017년 02월 21일 -

유망 창업기업 조기 발굴 지원
유망 창업기업을 조기에 발굴 지원해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창업스타기업 육성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3억 원을 투입해 본격 성장단계에 접어든 창업스타기업 7개사에 대해 기업별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사업화를 지원합니다. 또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초기 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사업화를 집중 지원하는 '2017년 ...
서하경 2017년 02월 21일 -

울산MBC 2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2\/21) 2월 정례 회의를 갖고 울산MBC 프로그램 평가와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위원들은 조선업 불황에 따른 기업체 구조조정 등 지역 사회 이슈에 대해 개관적이고 전문적인 평가와 분석 등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MBC가 저녁 시간대에 새로...
최익선 2017년 02월 21일 -

무역협회, 동남아 무역사절단 5월 파견
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울산시와 공동으로 동남아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이번 사절단에는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해 오는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과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합니다. 동남아시아 시장은 중국과 인도에 이어 세계 3위인 6억3000만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7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