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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확보 빨간불..대선공약도 불투명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2-21 20:20:00 조회수 115

◀ANC▶
울산시가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마라톤 회의에 이어 시민 아이디어까지
공모하며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SOC 사업 대부분이
마무리 단계고 예타사업 통과도 미지수여서
국비 확보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86억 원의 국비가 확보된
옥동-농소 도로는 내년이면 전 구간이
완공됩니다.

울산-부산 복선전철화 사업을 포함해
10개의 대형 SOC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내년에는 줄잡아 국비 4천억 원이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산재모병원과 국립산업박물관은
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지만 최순실 사태로
마중물이 될 국비지원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여기에 대선 정국까지 맞물리며
국비 확보에 빨간불이 켜지자
울산시가 마라톤 회의에 이어
TF팀까지 운영하며
국가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CG>지진방재연구센터와 VR테마파크 조성 등
신규사업만 90여 개에 이르지만 예산 규모가
작습니다.

투명cg>때문에 서덕출 선생 관광자원화 등
시민들의 작은 아이디어까지 공모하며
사업 발굴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INT▶허언욱 행정부시장
4차 산업과 신산업, 우리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산업 그리고 시민 안전,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되는 사업을 많이 발굴할 여지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국가예산 신청기간인 4월까지
국비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설득력 있는 사업발굴과 논리 확보가
필요합니다.

s\/u>국비 확보의 보증 수표인
대형 예타사업 발굴이 절실한 만큼
하루빨리 대선공약을 마련해
이와 연계한 신규사업 확보가
절실해졌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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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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