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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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은 다시 맑은 하늘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지겠는데요, 현재 기온보시면 4도로 아침까지는 큰 추위 없습니다. 낮기온은 8도에 머물겠고, 바람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시설물 관리에 더욱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
이상욱 2017년 02월 23일 -

맑은 날씨..낮 최고 8도
오늘(2\/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24)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낮까지 해안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보인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2월 23일 -

울산항만공사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금상 수상
울산항만공사가 글로벌 마케팅 조사기관인 커뮤니케이션 연맹이 주관한 2천15, 2천16 지속가능보고서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전 세계 1천여개 기관들이 참가해 경쟁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울산항만공사는 재무보고 등 8개 평가항목 가운데 6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종합 24위에 올랐습니다.\/\/
조창래 2017년 02월 23일 -

(R\/부산)'나도 모르게 보이스피싱단'
◀ANC▶ 대출을 권유하는 문자메시지! 앞으론 조심하셔야 합니다. 문자를 보고 무심코 대출 상담을 받았다간 자칫 보이스피싱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이어질 보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경찰과 함께 있는 43살 백모씨는 졸지에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할 뻔했습니다. 대출을 권유하는 문자...
이상욱 2017년 02월 23일 -

청소년 상습추행범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청소년의 머리와 어깨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동종 전과가 있는 A씨는 지난해 10대 청소년 2명에게 커피를 사주겠다고 말하며 머리를 쓰다듬고 어깨를 주무르거나 손을 잡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
이돈욱 2017년 02월 23일 -

순경 공채 133대 1.. 5년 내 '최고 경쟁률'
올해 울산의 1차 순경 채용시험 접수 마감 결과, 6명 모집에 800명이 응시해 13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남자는 2명 모집에 427명, 여자는 2명 모집에 280명, 전·의경 출신 공채에는 2명 모집에 93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경쟁률은 최근 5년에 비해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최지호 2017년 02월 22일 -

(종합)현대중공업 교섭 재개..노조는 부분파업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달 19일 이후 중단된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금속노조 가입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황우찬 금속노조 부위원장을 교섭 대표로 회사 측과 교섭을 재개했지만 성과없이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조는 임단협 타결 촉구와 회사 분할 반대 등을 주장하며 오늘(2\/2)...
이돈욱 2017년 02월 22일 -

상의 위상하락 우려..\"현중 분사 신중해야\"
◀ANC▶ 분사안건을 처리할 현대중공업 주총이 임박하자 울산상의도 신중한 검토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전경련 역할 축소로 지역 현안에 대처하는 울산상공회의소 위상 강화도 현안문제로 떠올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오는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분사관련 안건을 처리...
2017년 02월 22일 -

현장출동\/\/악성 체납자 '끝까지 추적'
◀ANC▶ 악성 세금체납자를 적발하기 위한 차량번호판 구.군 합동단속이 실시됐습니다. 울산지역 세금체납액이 6백억 원 대에 달해 대대적인 단속이 시작된 건데, 체납차량만 8천 5백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기자. ◀END▶ ◀VCR▶ 도로 곳곳에 주차된 차량 옆으로 단속 차량이 지나가는 순간, 요란한 ...
최지호 2017년 02월 22일 -

스탠딩\/\/8만 건 OK '어디든 달려갑니다'
◀ANC▶ 전화 한 통이면 화장실을 고치거나 전등을 갈아 끼우는 등 집수리를 도와주는 OK 민원기동대 서비스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해로 서비스 7년째를 맞았는데, 그 동안 해결한 민원이 8만 건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전동 드라이버와 공구통을 든 두 남자가 한 공동주택 계단...
이용주 2017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