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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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향우회>광역시 20주년 위상 '정립하자'
◀ANC▶ 어제(2\/23) 저녁 서울에서는 울산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재경 울산향우회 신년 교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울산의 위상을 세우자는데 뜻을 함께 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에 살고 있는 울산출신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
서하경 2017년 02월 24일 -

(R\/부산)국토부 '신공항 축소 논란' 일축..
◀ANC▶ 정부의 김해신공항 규모 축소 움직임에 대한 지역 각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토부의 공항정책 실무를 총괄하는 간부가 신공항의 규모가 축소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사업의 기본 방향을 정하는 타당성 조사결과가 조만간 나올 텐데, 이 말이 맞을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2월 24일 -

울주군, 군 단위 인구 1위 자리 달성군에 내 줘
군 단위 인구 수에서 줄곧 1위를 달리던 울주군이 대구 달성군에 1위 자리를 내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울주군 인구는 21만9천여 명으로 달성군 보다 987명 많았지만 지난달 통계에서는 1달새 인구가 2천여 명 증가한 달성군이 울주군을 제치고 전국 군 단위 인구 1위에 올랐습니다. 대구 달...
조창래 2017년 02월 24일 -

울주군 주민참여예산위원 27일까지 모집
울주군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합니다. 주민참여예산 위원은 각 읍·면별 인구비율에 따라 47명이며,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입니다. 위원들은 예산편성과정에서의 주민 의견수렴과 예산 편성방향에 대한 의견제출, 자문 역할을 맡습니다.@@
조창래 2017년 02월 24일 -

낮 최고 8도..내일부터 평년기온 회복
울산지방은 오늘(2\/24)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2\/25)은 맑겠으며 영하 1도에서 11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해 낮 기온이 10도를 넘을 것으로 예보해습니다. 동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이상욱 2017년 02월 24일 -

동구의회, 현대重 분사로 공무국외연수 무기한 연기
동구의회가 오는 3월로 예정됐던 의원들의 공무 국외연수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동구의회는 오늘(2\/23) 오후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현대중공업 분사와 구조조정 등으로 지역경제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며 조속한 해결을 위해 국외연수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동구의회는 해양관광도시 조성 선진사례 견학 등...
2017년 02월 24일 -

정의당, \"현대중공업 분할승인·탈울산 반대\"
정의당 울산시당이 오늘(2\/23)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회사 분할과 탈울산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은 현대중공업의 분사가 정몽준 일가의 지배체제 강화와 편법 경영권 승계를 위한 의혹이 짙다며, 지역 경제에 큰 타격을 주는 분사와 탈울산 결정을 철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2월 24일 -

(R\/경남)'줄어드는' 신입생..'사라지는' 입학식'
◀ANC▶ 신입생이 없어서 입학식이 사라지는 학교들이 적지 않습니다. 학교가 사라질 위기에 놓인데다, 학생수가 전체적으로 줄어들다 보니 남아있는 학생들의 학습권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송민화 기자!! ◀END▶ ◀VCR▶ 진주의 한 초등학교 다음 달 개학하지만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은 없고, 학급도 2학년부터 시작합...
이상욱 2017년 02월 24일 -

23년 만에 전면파업..'파국으로'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 1995년 이후 23년 만에 8시간 전면 파업을 벌였습니다. 분사와 구조조정, 임단협 타결 등 굵직한 현안들이 쌓여 있는 가운데, 다음주 열릴 주주총회를 앞두고 극한대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사내 도로를 따라 오토바이가 길게 줄지어 주차돼 ...
최지호 2017년 02월 23일 -

구제역 소강상태..가축시장 재개장
◀ANC▶ 구제역이 소강상태를 보이며 오는 26일부터 가축이동이 재개되고 울산가축시장도 다음달 2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축산농가들은 전국을 덮친 구제역 고비를 무사히 넘겼다며, 안도하는 분위기지만 송아지 값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구제역 확산 우려 때문...
조창래 2017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