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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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5mm 비.. 낮 최고 9도
오늘(2\/26) 울산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기온은 0도에 머물렀지만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9.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오전부터 비가 오겠고, 오후까지 5mm 내외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기온은 1도에서 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돈욱 2017년 02월 26일 -

1월 울산항 물동량 전년 대비 8.9% 증가
지난달 울산항에서 처리한 항만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8.9% 증가한 1천748만톤을 기록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의 수출화물은 525만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0.4% 감소했으나 수입화물이 13.3% 증가한 984만톤을 달성했습니다. 이 가운데 액체화물이 10.8% 증가한 1천466만톤 처리돼 전체 물동량의 8...
조창래 2017년 02월 26일 -

예비이슈\/숲 휴양단지 새 관광자원 기대
◀ANC▶ 울산지역에 산림자원을 활용한 휴양과 레포츠시설이 잇따라 조성됩니다. 울주군 대운산에는 치유의 숲과 수목원이, 북구 무룡산에는 산림복지단지가 들어섭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와 경남 양산시에 걸쳐 있는 해발 742m의 대운산. 철쭉제로 유명한 대운산에 울산 최초의...
서하경 2017년 02월 26일 -

(경)울산세관, 1월 수출 3.7% 상승
울산세관에 따르면 통관기준으로 1월 울산수출은 5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설연휴 등의 영향으로 조업일수가 줄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 줄었습니다. 선박은 수주감소로 38.5% 감소해 부진을 면치 못한 반면 정유는 62.2%, 화학은 31.3%가 늘어나 1월 수출을 견인...
2017년 02월 26일 -

정부-지자체 방사능 상황 공유시스템 구축
울산과 부산 등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속한 지방 자치단체의 방사능 상황을 공유하는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이에 따라 평상시에는 원전의 운영 정보와 전국 방사선환경 감시 정보를 실시간 파악하고, 방사능 재난 시에는 방사능 이동 기류정보 등을 실시간 공유하게 됩니다.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은 울산·부산 등 8개 광역...
서하경 2017년 02월 26일 -

오늘(26)부터 가축 이동 제한 조치 해제
구제역 확산 우려 때문에 지난 7일 내려졌던 울주군지역 가축 이동 제한 조치가 오늘(2\/26)자로 해제됐습니다. 이에따라 소와 돼지, 닭 등 가축과 가금류의 이동이 시작됐으며, 가축시장은 다음달 2일 재개장해 평소와 같은 활발한 이동은 없었습니다. 울주군은 가축 이동 제한 조치가 해제됐지만 구제역과 AI가 완전히 종...
조창래 2017년 02월 26일 -

예비\/음주 운전자 바꿔치기 엄벌
◀ANC▶ 음주 운전자 바꿔치기가 들통 나 잇따라 징역형이 선고되고 있습니다. 음주 운전자 부탁을 받고 거짓말을 해준 동승자도 예외는 아닙니다. 유영재 기자 ◀END▶ ◀END▶ ◀VCR▶ 부산 해운대 해안도로. 지난해 7월 55살 김모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13% 상태에서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앞서 음주 ...
유영재 2017년 02월 26일 -

제8회 울산야구대회 개최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는 제8회 울산야구대회가 오늘(2\/25) 문수야구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5일까지 문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울산지역 야구 발전과 지역 야구인들의 화합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2부 14팀, 3부 32팀 등 모두 46팀이 참가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2월 25일 -

출소 4개월만에 또 종교시설만 절도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출소 4개월만에 또다시 교회 등 종교시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A씨에게 특가법 상 절도 혐의를 적용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같은 죄로 수차례 실형은 선고받고 출소한 지 4개월만인 지난 2천15년 1월 교회에 침입해 사무실 서랍에 있던 현금 12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23차례에 걸쳐 780만 원 상당...
조창래 2017년 02월 25일 -

달동 원룸에서 전기장판 과열 추정 화재
오늘(2\/25) 오후 3시쯤 남구 달동의 한 원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 주인 23살 전모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소방서 추산 75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침대 위 전기 장판에서 불이 시작했다는 집 주인 23살 전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전기 장판 과열 등으로 불...
조창래 2017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