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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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카지노 술집' 적발..형사 입건
남부경찰서는 블랙잭, 바카라 등 카지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술집을 적발해 식품위생법상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이 카지노 술집은 맥주를 주문하면 가격에 상응하는 칩을 주고, 칩을 양주 등으로 바꿀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업정지 2개월의 행정 처분을 내린 경찰은 업주...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슬도 방파제 등대..방어 등대로 재탄생
동구 방어진항 북방파제 끝단에 위치한 등대가 방어진을 대표하는 생선인 '방어'의 모습으로 새롭게 꾸며집니다. 울산해수청은 노후 등대 개량사업의 일환으로 방어진 지명의 유래인 방어를 등대벽면에 타일 형태로 붙인 방어 등대를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등대가 세워진 슬도 일대는 mbc...
조창래 2017년 03월 01일 -

상의, 고용*산재보험 신고업무 서비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업체들의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신고 대행업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소규모 사업장의 보험사무처리 부담을 덜어주고 고용과 산재보험의 가입 촉진과 보험료 징수,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해 사업주의 위임을 받아 보험 신고를 대행하는 것입니다. 신고대행 위탁사업장에서는 고용보험과 산...
2017년 03월 01일 -

울산시교육청, 기간제 교원 복지 확대
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1년 이상 근무한 기간제 교원에 대해 맞춤형 복지 배정 점수를 기존 200점에서 300점으로 확대합니다. 맞춤형 복지 배정 점수는 교원이 건강관리와 자기계발, 여가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지급하는 일종의 마일리지로, 1점은 천원에 해당합니다. 시교육청은 또 질병과 상해, 사망 등 단체...
유영재 2017년 03월 01일 -

울산녹색소비자연대, \"40.6% 소득 감소\"
울산녹색소비자연대가 1월 10일부터 닷새간 울산시민 315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40.6%가 최근 2,3년 사이에 소득이 감소했다고 답했습니다. 1년후 소득변화에 대해서는 66.1%가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은 18.3%로 그쳤습니다. 특히 50대의 경우에는 37.8%가 소득이 감소한 반면 소비가 줄...
2017년 03월 01일 -

'수출도우미 활용사업'..25개 국가 지원
울주군과 울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중소업체들의수출 증대를 위해 수출도우미 활용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사업은 해외 민간네트워크와 기업체를 1:1로 매칭해 해외시장 조사와 마케팅 계획 수립, 현지화 지원 등을 하게 되며, 울주군은 참가비의 90%를 지원합니다. 한편 수출도우미 활용이 가능한 지역은 25개 국가이며, 모두...
조창래 2017년 03월 01일 -

울산시교육청, 육상 등 8개팀 창단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육상 등 8개팀을 창단하는 등 학교 운동부 지원을 강화합니다. 시교육청은 2021년 울산 개최를 신청한 102회 전국체육대회와 2022년 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개최 도시 위상에 걸맞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육상과 수영, 체조, 배드민턴, 역도 등 5개 종목 8개 팀을 ...
유영재 2017년 03월 01일 -

관광버스 화재사고 검찰·운전기사 항소
지난해 10월 발생한 울산 관광버스 화재사고 운전기사에 대한 1심 판결이 내려졌지만 검찰과 운전기사 모두 항소했습니다. 앞서 울산지법 1심 재판부는 \"제한속도를 초과해 급하게 차선을 변경하면서 일어난 사고로 10명의 고귀한 생명이 숨졌다\"며 버스 운전기사 49살 이 모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죄를 적용해 ...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해외봉사서 '성매매' 언급한 UNIST 직원 정직
UNIST 직원이 해외봉사활동중 학생들에게 성매매와 관련한 부적절한 말을 해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여름, 학생 10여 명을 데리고 중앙아시아 장기 해외봉사활동을 떠난 UNIST 직원 A씨는 현지 숙소에서 남학생들이 성매매 업소 전단지를 들고 있는 것을 보고 성매매를 권유 또는 방조하는 듯한 ...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독립운동가 3명, 후손 못 찾아 훈포장 전달 못해
울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독립운동가 3명이 후손을 찾지 못해 훈포장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보훈지청은 울산의 독립만세운동으로 '독립운동가' 인정을 받은 45명 가운데 엄준·최원득·송명진 선생등 3명의 후손이 아직 나타나지 않아 훈포장이 보훈처에 보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엄준 선생과 최원득 ...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