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블랙잭, 바카라 등
카지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술집을 적발해
식품위생법상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이 카지노 술집은
맥주를 주문하면 가격에 상응하는 칩을 주고,
칩을 양주 등으로 바꿀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업정지 2개월의 행정 처분을 내린
경찰은 업주에게 도박개장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